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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백하고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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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3/06 13:12 이수정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래도 저한테는 생각대로 사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- ^^

    • 2010/03/09 17:35 박진  수정/삭제

      수정아:) 생각대로 해보는 건 참 좋은 삶인거 같아 용기를 내라고!:)

  2. 2010/03/05 06:26 박찬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 와서 글읽고갑니다~ㅋㅋ 아참 바뀐번호는 저장했어요~

    • 2010/03/09 17:34 박진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ㅎ 다리는 다 나았지? 어떻게들 지내는지 궁금하구만

  3. 2009/11/04 18:21 김민수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날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:)

    • 2010/03/09 17:34 박진  수정/삭제

      민수킴. 해가바뀌고 봄이 되었건만, 예비군훈련장은 항상 냉장고더구나. 군대는 언제가나ㅋㅋ

  4. 2009/10/24 02:33 정재동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 뭐 이렇게 복잡한거에요. 형답지 않습니다.
    저답지 않거나
   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
    근데 제 유학 생활의 의미를 찾기는 힘드네요.
    형과 모이세에서 술마시던게 그립네요.

    • 2009/10/24 09:08 박진  수정/삭제

      야. 여기서는 키보드 a 랑 s 누르면 쉽다 ㅋㅋㅋ
      형도 유학갔다가 돌아오니까 그때 뭔의미였는지 알겠더라
      ㅋㅋㅋ
      귀국하면 모이세에서 또 보자!

      그럼 건강하고!

  5. 2009/10/22 13:5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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